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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에 대한 정보
임현택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조회수 368
등록일 2025-06-30
등록자 노○른
들성에는 좋은 강사님들뿐이라 사실 한분을 칭찬하는것이 조금은 마음 무거운일이기는하나, 새로오신 현택선생님께 너무 감사했던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어 칭찬카드를 올립니다^^
저는 상급반에 올라간지 5개월이 넘었고, 실력은 되지않으나 열정과 욕심으로 꾸역꾸역 선배님들을 따라가고있었습니다.
배우고싶은 열정에 강습도 두개씩 듣고, 다른 수영장에서 배우기까지하였으나 따라가기 급급했기에 내 수영을 돌아볼 여유가 없이 체력적으로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오신 임현택 선생님 수업은 제가 들어왔던 강습 스타일과는 좀 달랐습니다(물론 기존 강습스타일도 너무 좋아하고 감사히 여기고있습니다).
운동량을 채우기 위해 도는 뺑뺑이 수업보다는 드릴위주로 자세하나하나 신경써주시고, 상급반에 가면서부터는 차마 볼시간이없었던 디테일한부분까지 교정해주시는것이 너무 좋았고 귀해서 매일 하루 두번씩 가는것이 힘들었지만 수업을 하루도 놓칠수없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저희반에 a/b반으로 나누어 수업을 진행하는 가운데에서도 두반 모두 한명한명 신경써주시고 잡아주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매일 수업을 철저하게 준비해오시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수업 하루하루 들으며, 아 임현택 선생님께서는 매일 수업을위해 많이 고민하고 연구하시는구나 라고 느낄수 있었기에, 선생님에대한 신뢰가 안쌓일수없었고 그렇기에 수업효과는 더욱 극대화 되었던것같습니다.
저는 접포자(접영포기자)에 가까웠습니다. 아무리해도 되지않는 접영때문에 접영을 하기시작하면 극심한 불안감과 두려움이 몰려와 될것도 안되는 지경에 이르렀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차근차근 한동작한동작 나눠 연습시켜주시고 잡아주시고 디테일하게 봐주셔서 ‘나 접영 되겠다’라는 희망이 생겼고 지금은 기대감과 즐거움으로 다시 매일 수영을 합니다^^
이번달이 끝나서 아쉽지만, 선생님께서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신부분 잘 기억하며 더욱 열심내고 즐겁게 운동하는 수영인되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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